안전모 챙을 올리고 이마가 보이게 한 뒤,
화면을 보고 30초간 가만히 계세요.
심박수 기준치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릅니다. 정확히 입력할수록 판정이 정확해집니다.
얼굴 피부의 미세한 색 변화로 심박수를 읽습니다. 손목밴드나 센서가 필요 없습니다.
이 앱이 위험 신호를 띄우는 정확한 수치입니다. 안전관리자와 공유하세요.
| 연령 | 남성 | 여성 |
|---|---|---|
| 20~39세 | 60–75 | 65–80 |
| 40~59세 | 62–78 | 67–82 |
| 60세 이상 | 60–80 | 65–85 |
| 단계 | 발동 수치 |
|---|---|
| 주의 | 90~99 bpm 또는 평소 대비 +15% |
| 투입 금지 | 100 bpm 이상 또는 평소 대비 +20% |
| 즉시 중지 | 120 bpm 이상 또는 180−연령 초과 |
| 서맥 | 50 bpm 미만 |
| 정상 | 12 – 20 rpm |
| 주의 | 21 – 24 rpm — 호흡 촉진, 온열 스트레스 초기 |
| 위험 | 25 rpm 이상 — 과호흡, 심폐 부담 |
| 연령 | 정상 범위 |
|---|---|
| 20~39세 | 35 – 60 ms |
| 40~59세 | 20 – 45 ms |
| 60세 이상 | 15 – 35 ms |
| 주의 | 연령 기준 하한 미만 |
| 위험 | 15 ms 이하 또는 평소 대비 40% 이상 급감 |
심박수 상승 + 심박 안정도 급감이 함께 나타나면 자동으로
작업투입 금지 단계로 올립니다.
이 조합은 음주 잔존, 발열, 탈수, 수면부족에서 공통으로 나타납니다.
세 지표(심박·호흡·HRV)가 모두 이상이면 같은 처리를 합니다.
정상 판정 측정이 5회 쌓이면 최근 14회의 중앙값을 본인 평균으로 잡고,
그때부터 개인 기준 대비 편차로 판정합니다.
개인 평균이 있으면 오탐이 크게 줄어듭니다. 평소 심박이 55인 사람의 78 bpm은
절대 수치로는 정상이지만 평소 대비 +42%로 명확한 이상 신호입니다.